2016 더 많은 '말하기'가 필요한 '우리'에게 [카드뉴스] [화요논평] · 아카이브 문



2016 더 많은 '말하기'가 필요한 '우리'에게 [카드뉴스] [화요논평]


표제 : 2016 더 많은 '말하기'가 필요한 '우리'에게 [카드뉴스] [화요논평]


주제 : 여성폭력추방운동 ; 성폭력


기술 : [더 많은 '말하기'가 필요한 '우리'에게 - #OO_내_성폭력 이 뜻하는 것은??]

강간, 추행, 감금, 폭행, 언어적, 정서적 괴롭힘부터 광범위한 차별과 혐오까지, SNS를 통해 수많은 피해경험이 공개되고 있습니다. 여성폭력이 너무나도 만연한 현실과 성차별적 사법체계에 맞서는 유효한, 그리고 거의 유일한 수단인 ‘말하기’는 계속되어야 합니다.
‘명예훼손’과 ‘무고’, 2차 가해 등의 수많은 겁박에도 이미 시작된 변화를 거스를 순 없을 겁니다. 여성폭력을 근절하고, 피해자의 권리 회복을 이뤄내기 위해 말하기는 계속되어야 한다고 믿는다면 11월 28일에 열리는 집담회에 꼭 함께해 주세요.

* 더 많은 '말하기'가 필요한 '우리'에게 - 젠더폭력 '말하기'의 쟁점과 방향 집담회 참가신청
https://goo.gl/forms/d1Ul9Rra7hCGTxX53

* 11월 25일부터 12월 10일은 세계여성폭력추방주간입니다. '세계여성폭력추방의날'은 도미니카공화국의 세 자매가 독재에 항거하다 정권의 폭력으로 숨진 11월 25일을 기념해 1981년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1991년, 세계 여성운동가들이 11월 25일부터 세계인권선언일인 12월 10일까지를 '세계여성폭력추방주간'으로 정해 세계 곳곳에서 여성에 대한 폭력을 반대하고, 여성인권을 높이고자 하는 다양한 행사들을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세계여성폭력추방주간에 열리는 한국여성의전화의 다양한 캠페인에 참여하세요.

* 당신과 함께하는 기억의 화요일 ‘화요논평’ 20161122


생산자 : 한국여성의전화


날짜 : 2016-11-22


파일형식 : 화요논평


유형 : 문서


컬렉션 : 화요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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