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여성인권영화제 부대행사 · 아카이브 문



제7회 여성인권영화제 부대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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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제 : 제7회 여성인권영화제 부대행사


주제 : 여성인권영화제 ; 7회영화제


기술 : “당연함”에 일침을!
성별표기는 여성 혹은 남성으로 충분한가? ‘순결’은 ‘순결’한가? 소녀 혹은 여성되기는 자연스러운 일인가? 그 나라에 태어나면 모두 ‘국민’으로 인정받는가? ‘당연함’ 속에 숨어 있는 폭력과 차별의 진실을 보자. 그리고 당연함에 통쾌한 일침을.

직면의 힘 나는 누구인가?
‘직면의 힘’ 트레일러 영상의 주요 장면을 하나하나 따라가 보자. 어느덧 텅 빈 의자의 주인공이 바로 자신임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철창 안과 밖 실타래로 이어지다.
가정폭력으로 오랜 동안 고통 받던 여성이 끝내 남편을 사망에 이르게 한 여성들이 있다. 범죄자이며 피해자인 여성재소자들에게 4일 동안 한 땀 한 땀 뜬 목도리로 희망의 온기를 전하자.

나도 푸시 라이엇!
2012년 2월 21일, 정부와 푸틴 대통령을 비판하는 노래를 했다는 이유만으로 구금되고 징역 2년 형을 선고받은 푸시 라이엇. 그녀들에게 벌어진 일은 나와 상관없는 일일까? 그녀들의 석방을 요구하는 인증샷을 멀리멀리 날려보자. 러시아에 닿을 수 있도록.

사회 in 사회 人
어떤 한 사람이 경험하는 아픔, 고통, 질병은 온전히 개인만의 것이 아니다. 어떤 한 사람이 경험하는 차별과 폭력도 온전히 개인만의 것이 아니다. 지극히 사회적 구조 안에 위치하고 있다. 그 안에서 나는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며, 살아야하는지 생각해볼 때다.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 고통 받고 있다는 사실을 외면하지 말자. 왜냐하면 폭력이 자리 잡은 그 곳에 ‘사람’이 있기 때문이다. 다른 사회를 꿈꾸어 보자. 나의 작은 실천이 세상을 바꾸는 힘이 된다.

사라짐 그리고 살아남
2012년 최소 120명의 여성이 남편과 남자친구에 의해 살해당했다. 언론에 드러나지 않은 사건까지 포함한다면 죽어간 여성들은 더 많을 것이다.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그녀들의 죽음을 추모하며, 고통 속에서 당당히 다시 살아난 여성들을 기억하자.

여성인권영화 느낌 아니까~
5분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영화제관련 정보도 얻고 문제도 풀어보고, 선물도 받아가자. 이것이 바로 일석삼조! 동대문 근처를 배회하다가 우연히 여성인권영화제를 만나는 기쁨을 놓치지 마시라.

여성의전화 소개

정당방위지지 서명대
“벗어나려고 했다면, 우리는 그 자리에서 죽었을 겁니다.”결혼생활 동안 남편으로부터 폭력을 당하고, 견디다 못해 스스로 가정폭력의 고리를 끊은 사례!우리는 이를 정당방위라 말한다. 응원과 지지의 서명으로 그녀에게 정의를 선물하자.
기념품 판매

영화제 설문조사


생산자 : 여성인권영화제


발행처/출판사 : 여성인권영화제 FIWOM


날짜 : 2013-11-07~10


기여자 : http://fiwom.org


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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